매일 미국 주식이 하락하고, 트럼프는 관세를 올리고, 다른 국가를 배척하는 갓 때문에 마음 고생이 많으시죠? 계속 주식은 손실이고, 손절을 해야 하는지, 미국 주식도 이제 끝인지 고민인 분들에게 트럼프 관세 호재인 이유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3월 8일 최신 소식으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트럼프 관세 적용 정리
이 글을 이해하기 위해서 트럼프 관세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앞으로 어떤 예정인지 간략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3월 05일 기준 최신 뉴스를 모두 정리했으니 읽어보길 바랍니다.
관세 적용 완료
- 캐나다, 멕시코 수입 관세: 25% 부과
- 중국 관세: 10% 추가 (총 20%)
관세 부과 예정
- 4월 2일: 상호 관세 시작
현재까지 관세 적용에 대한 내용입니다. 주식 시장은 계속 하락을 하고 있고, 코인 시장은 30% 이상 큰 하락을 겪고 있습니다. 관세 부과가 된 국가는 연락과 대화를 통해서 풀어나가자고 있습니다.
트럼프 관세에 대한 정부 기관의 반응
한국 시간 3월 8일 새벽 02시 30분 파월의 연설로 정부 기관의 반응이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해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트럼프 정부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한다.
- 장기 인플레이션 2%를 계획대로 잘 되고 있다.
- 트럼프 관세는 지금 당장 큰 변화는 없다. 단기적인 문제는 없다고 생각한다. 관세로 인해서 물가나 금리를 조정할 필요는 지금 당장은 없다.
- 트럼프 관세 부과의 장기적인 변화는 예측하기 어려우나 변화가 있다면 그에 맞춰서 대응하겠다. 하지만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일단은 지켜보겠다.
파월은 미국의 금리를 결정하는 의장입니다. 미국 경제 서열 1위에서 2위에 해당하며 엄청난 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준은 독립적인 기관으로 미국 정부와 대통령, 주지사 등에게 독립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바이든과 반대로 금리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이죠.
파월이 보는 트럼프 관세는 어떠한 의견도 없이 중립이며, 단기적인 관점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관세를 올린다고 시장이 하락을 하지만 이는 미국에 엄청난 호재입니다. 이 이유를 아래 정리해 놓았습니다.
트럼프 관세 호재인 이유
미국 정부가 수입 관세를 인상하면 일반적으로 무역 긴장이 고조되고 글로벌 증시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큽니다. 그러나 반대로 이러한 관세 정책이 일부 국내 산업과 기업의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존재합니다. 특히 2018년 미·중 무역전쟁 당시와 최근의 관세 정책 사례를 살펴보면, 관세 인상이 어떻게 특정 기업의 수익을 늘리고 투자 심리를 변화시켜 주가를 끌어올릴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보기에 트럼프 관세가 엄청난 악재로 느껴지시죠? 전문가들도 마치 미국이 고립이 되고, 미국이 다른 국가와 무역을 하지 못하고, 미국으로 돈이 흘러가지 못해서 경제가 파탄 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매번 전문가는 악재에는 엄청난 하락을 부풀려서 이야기 했고, 호재에는 엄청난 상승을 부풀려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트럼프 관세는 엄청난 호재입니다. 미국 내수 기업의 성장을 크게 할 수 있고, 중국산 제품에 경쟁력을 가질 수 있으며, 미국으로 수많은 공장이 이전을 하며 미국에 일자리가 크게 늘어나서 결국 미국이 남들보다 더 좋아질 수 밖에 없는 호재라고 생각을 하며, 관세 인상이 가져올 수 있는 긍정적 효과, 트럼프 관세 호재인 이유 2가지를 상세하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관세는 국내 산업, 기업 활성화를 한다.
미국이 수입품에 높은 관세를 부과하면 해당 분야 미국 자국 기업들의 매출과 수익이 증가하게 됩니다. 관세로 해외 경쟁제품의 가격이 증가하고 경쟁력이 약화되면, 국내 기업은 같은 가격에 자국민 서비스, 자국민 수리, 자국민 제품 등의 신토불이 정신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와 매출 증가가 되어 수익성이 높아집니다.
미국 최대 철강 회사 뉴코어 (Nucor)

2018년 미중무역 전쟁으로 철강 관세 부과 후 미국 철강업계는 내수 수요를 상당 부분 차지하며 호황을 누렸습니다. 관세 효과로 수입산 철강의 유입이 줄자 국내에서 생산하는 철강의 가격과 매출이 동시에 상승했습니다. 뉴코어(Nucor)는 2018년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3배 가까이 증가한 6억7666만 달러를 기록, 관련 철강 벨류 체인 회사 매출, 가격, 영업이익 상승했습니다.
LG, 삼성을 잠깐 이긴 세탁기 기업 월풀 (Whirlpool)

미국 세탁기는 LG, 삼성전자가 대부분 차지를 하고 있으며, 과거 월플은 경쟁에 밀려서 기업이 망할 뻔 했는데 2018년 수입 세탁기에 관세를 부가하였고, 경쟁사인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미국 내 판매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덕분에 월풀은 경쟁력이 생기고 오하이오 공장에 1,300명을 추가 고용하며, 판매량 증가, 매출 증가로 기업이 다시 살아났고 지금까지 유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특정 산업이 성장할 기회와 시간을 준다.
정부가 보호무역 조치를 취하면 그 타깃이 된 산업에서는 미국 안에서 다른 해외 기업과 경쟁을 할 수 있는 조건이 됩니다. 이때 몇 기업은 성장률이 높아지고 투자 확대가 이루어져 주가에도 호재로 작용합니다.
특히 국내 산업 기반이 있으나 수입 경쟁에 시달리던 분야일수록 관세로 인한 성장 촉진 효과가 두드러집니다. 위에서 언급한 철강 산업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2018년 미국이 수입 철강에 25% 관세를 매긴 이후, 그동안 저가 수입재 유입으로 침체되었던 미국 철강업계는 생산을 늘리고 공장 가동률을 끌어올렸습니다.
최소 트럼프 임기 4년 동안은 산업들이 미국 안에서 경쟁을 키우며 기술 개발, 혁신 등을 준비하게 됩니다. 이후 관세 부과가 없어진 후에도 다른 외국 기업과 경쟁해서 이기게 되면 결국 돈은 미국으로 다시 몰리게 되고, 미국의 GDP는 지금 보다 더 상승하게 됩니다. 과거에도 이런 사례가 있고 알려 드리겠습니다.
US 스틸 일자리 800명 생산

일례로 US 스틸사는 일리노이주의 그라나이트시티 제철소에 준비만 하고 일은 하지 않고 있던 용광로 두 기를 재가동하며 800여 개의 일자리를 복원했으며 일자리와 고용을 창출 했습니다.
중국과 경쟁하는 태양광 퍼스트 솔라 (First Solar)

미국은 값싼 중국산 태양광 패널 수입에 30% 관세를 부과했는데, 이로 인해 미국 내 태양광 제조업체인 퍼스트솔라(First Solar)의 주가가 관세 발표 직후 5% 이상 급등했습니다. 수입재 가격 상승으로 미국내 생산 패널의 가격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개선되었고, 생산 확대가 되었습니다. 결국 지금은 미국 태양광 패널이 중국과 경쟁을 하고 있을 정도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마치며
트럼프 관세 호재인 이유 대해서 알아 봤습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이유를 보니 어떤가요? 과거의 2018년 무역 전쟁 사례처럼 결국 이득을 보고 미국이 내수 기업이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업 성장은 곧 고용으로 이어지고, 고용이 커지면 미국의 소비는 증가하기 때문에 경기 침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럼 기준금리를 내려서 미국이 다시 한번 호황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트럼프 관세 호재인 이유 대해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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