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퓨터 원리, 상용화 시기, 기초는 알고 투자합시다.

양자컴퓨터 원리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현재 존재하는 코인의 블록체인 시스템은 모든 사람이 장부를 가지고 있고, 모든 사람이 동시에 장부를 업데이트 하는 기능입니다. 이런 것으로 절대 뚫리지 않는 보안 체계로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 빠르고 좋은 컴퓨터를 계발한다면 이런 보안 체계는 쉽게 뚫리는 이론으로 내세운 2006년 논문을 시작으로 양자컴퓨터가 연구가 되었고, 2024년 12월 구글에서 윌로우를 만들어 기존 컴퓨터로는 10의 24승이 걸리는 시간 동안 풀지 못하는 난제를 단 5분만에 처리를 하였습니다.

양자컴퓨터 원리

윌로우는 어떻게 5분 만에 문제를 풀어 냈을까요? 여기에는 일반적인 비트가 아닌 큐비트라는 개념이 도입이 됩니다. 일반적인 비트는 1 또는 0으로 존재를 할 수 있습니다. 1 비트가 존재를 한다면 화면에 0이 나오거나 1이 나오는 방식이죠.

양자컴퓨터 원리
양자컴퓨터 원리

반면 큐비트의 경우 0과 1이 동시에 존재하는 상태로 화면에 나옵니다. 이는 양자 중첩이라는 용어로 불리고 있습니다. 더 쉽게 설명하면 1 큐비트는 1, 0 그리고 1과 0이 동시에 화면에 나오는 방식입니다.

비트가 한 번에 1개의 결과 값만 낼 수 있다면, 큐비트는 한 번에 3개의 결과 값을 낼 수 있습니다. 개수가 올라가게 된다면 비트는 2개라면 큐비트는 9개, 비트는 3개라면 큐비트는 27개로 제곱해서 더 많은 결과 값이 나오게 됩니다. 이런 양자컴퓨터 원리 있어서 엄청 빠른 속도로 계산을 할 수 있는 윌로우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개발하는 회사

양자컴퓨터 원리 이해 했다면 이를 개발하는 회사는 어디인지 알고 가야 합니다. 과거 리처트 파인만이 제시한 개념을 가지고 IBM, 구글, 엔비디아 등 대기업들이 이 시장에 참가를 하였고, 아이온큐 같은 스타트업도 참가를 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각 기업의 개발 목적이 조금 다릅니다. 양자컴퓨터가 완전히 개발이 된다면 지금의 SSL과 같은 보안 시스템이 몇 초에 뚫리게 됩니다. 이는 비트코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방부, 은행 시스템, 증권 시장, 인터넷 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 모두 위험이 됩니다. 지금 여러분이 보고 있는 이 블로그도 SSL 보안 체계로 이뤄진 HTTPS 시스템입니다. 이런 것조차 뚫리면 인터넷 시장은 악성 코드와 위험으로 가득 찬 세상이 됩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 구글, IBM 등이 막대한 비용을 투자하고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웨이즈 SSL 보안이다.
클라우드웨이즈 SSL 보안이다.

반면 아이온큐와 비슷한 스타트업은 대기업과 반대의 입장입니다. 남들보다 미리 양자컴퓨터를 개발해서 세상에 없던 기술을 만들고, 이를 상용화하여 판매, 기술력 수익을 내려는 목적입니다.

현황 (상용화 시기)

그렇다면 양자컴퓨터 원리 어디까지 발전을 하였고, 얼마나 개발이 되었을까요? 그리고 상용화 시기 언제일까요? 이에 대해서 대답은 젠슨 황이 이미 인터뷰에서 답했습니다. 15년에서 30년이 걸리며 20년 후면 납득을 할 것이라고 말했죠.

이걸로 아이온큐와 그 외 양자컴퓨터 주식이 폭락을 하였고, 주주는 젠승 황을 탓하는데 그렇게 발언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처음 드는 분들은 매우 충격적일 수 있습니다. 기존 투자자는 화가 날 수 있는 내용이죠. 하지만 이게 현실입니다.

아직 허상이다.

양자컴퓨터가 세상에 존재를 안 하는 것은 아닙니다. 큐비트도 존재를 하며, 실제로 구동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상용화를 하고 모든 사람이 사용을 하고, 우리가 상상하는 그런 컴퓨터의 단계는 아닙니다. 실험실에서 오류 범벅이고 난제에 빠져서 개발자도 머리를 싸매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 각 기업의 기준이 없어서 기업 내에 특정 기준을 만들어서 테스트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100m 달리기 속도를 측정할 기계가 없어서 그냥 눈으로 보고 옆집 철수보다 빠르다고 하는 정도입니다. 결국 기업 내에서 기준을 만들어 기존 컴퓨터 보다 몇 배는 더 빠르다고 발표를 하는 것이죠.

큐비트는 불안정하다.

흔히 관측을 하면 없고, 관측하지 않으면 있다고 하는 양자역할을 대표하는 문장을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는 양자가 불안전하기 때문에 얽히고, 중첩되고, 슈뢰딩거의 고양이처럼 존재하는 등 어려운 말이지만 안정성이 너무 없기 때문에 큐비트라는 계산이 가능한 것입니다.

지금 양자컴퓨터의 개발에서 가장 큰 문제가 되는 부분이 바로 불안정성입니다. 양자의 세계에서는 먼지는 지구만큼 크고, 사람의 지문 자국은 은하수만큼 거대합니다. 이러니 아주 민감하고, 온도, 진동, 습도 등에도 고장이 나기 때문이죠. 이를 해결하지 못하면 상용화 평생 불가능합니다.

양자컴퓨터가 기존 컴퓨터를 대체하지 못한다.

양자컴퓨터 원리 보면 기존 컴퓨터를 대체하고 세상에 혁신을 줄 수 있는 기술로 보이지만 이는 불가능합니다. 이를 젠슨 황이 인터뷰에서 강조한 부분이고, 상용화 시기보다 더 중요한 발언이었습니다.

양자컴퓨터 원리 마이크로 웨이브를 통해서 정보를 전달합니다. 이게 무슨 파장인지 궁금하면 집에 있는 전자레인지를 떠 올리면 됩니다. 그 작은 파장으로 정보를 전달하는데 어떻게 지금의 인터넷, 게임, 고용량 사진 등을 전송하고 처리할 수 있을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큐비트 불안정성보다 더 해결이 안 된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젠슨 황은 양자컴퓨터가 필요한 곳이 따로 있고, 기존의 컴퓨터가 유지를 하고 사용해야 하는 곳이 따로 존재한다고 말할 정도입니다. 이처럼 사용하는 곳이 다르고, 서로 상호 보안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양자컴퓨터만 몰두를 하는 것은 바보 같은 행동이죠.

비트코인 가치 0원 안됩니다.

비트코인 하락하면 양자컴퓨터 이슈로 하락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꼭 있습니다. 분명하게 말하겠습니다. 양자컴퓨터 되어도 비트코인 가치에 영향 못 줍니다. 일반인 수준에서 SSL 보안 체계, 난수 보안 체계 등을 하나도 모르고, 양자컴퓨터 원리 보안 다 뚫는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때가 되면 양자컴퓨터를 이용해서 만든 보안이 또 만들어지고 이를 코인에 접목을 하여서 양자 블록체인 기술이 따로 나와서 다시 보안이 되기 때문입니다. 제발 시장에서 비트코인 하락하길 바라며 숏 포지션을 잡는 사람의 주장을 전부라고 듣지 말길 바랍니다.

마치며

양자컴퓨터 원리, 샹용화 시기, 현황에 대해서 알아 봤습니다. 여러분이 아이온큐가 되었든, 양자컴퓨터 관련 ETF가 되었든 투자를 하는 사람이면 이 정도는 알고 투자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왜 하락을 하고, 왜 상승을 하는지 명확하게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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