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한카드에서 밀고 있는 결제 시스템은 S&입니다. 이는 국내 결제 전용이지만 해외 결제를 아맥스로 가능하게 만든 카드입니다. 쉽게 말하면 국내에서 사용하는 아맥스카드와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신한카드 S& 뜻과 결제 시스템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신한카드 S& 뜻
신한카드에서 AMEX와 합작해서 만든 국내 결제 시스템인 S&은 국내 전용이지만 AMEX 가맹점에서는 AMEX 결제를 통해서 해외결제가 가능한 하이브리드형 카드입니다.

신한카드를 발급 받을 때 선택할 수 있으며 기존에 유지가 되던 국내 결제 시스템이 빠져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신한카드 S&를 선택하는 게 좋을지 분석을 해드리겠습니다.
신한카드 S&로 발급 받아야 할까?
해외 결제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카드를 발급 받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면 차라리 해외 결제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카드를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서 마스터카드나 비자카드 같은 것을이죠.
왜냐하면 신한카드 S&의 해외 결제는 AMEX를 이용하기 때문에 수수료가 1.4%입니다. 반면 마스터카드나 비자카드는 해외 결제 수수료가 1.1%죠. 둘은 0.3%차이가 나는데 연회비 차이는 3,000원 밖에 나지 않습니다. 1년에 해외 결제를 100만원 하게 되면 3,000원의 차이가 수수료로 발생하게 됩니다.
즉, 1년에 100만 원 이상 해외 결제를 하는 분들은 마스터카드가 좋고, 그 이하는 신한카드 S&이 좋습니다. 해외 결제를 1년에 조금만 한다면 S&를 발급 받는 게 좋습니다.
마치며
신한카드 S& 뜻, 결제 시스템에 대해서 알아 봤습니다. 수수료 차이를 생각해서 100만 원 이하로 결제를 하면 충분히 좋은 카드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