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을 사용하다보면 스크래치 디스크 부족하다며 작업을 할 수 없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당히 불편하고 짜증나는 과정입니다. 이에 대해서 포토샵 스크래치 디스크 해결 방법, 설명, 부족 원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포토샵 스크래치 디스크 설명
포토샵 스크래치 디스크 설명: 작업을 하면서 임시 데이터를 저장하는 공간의 이름입니다. 복잡해 보이겠지만 컴퓨터는 RAM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저장, 삭제를 반복합니다. 포토샵 같이 큰 프로그램은 RAM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하드디스크 또는 SSD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포토샵을 계속 켜 놓고 사용을 하면 SSD의 저장 용량이 크게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SSD를 스크래치 디스크로 사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부족 원인
디자인 업계 사람들은 모두 알다시피 포토샵은 업계를 거의 독점하였고 깡패처럼 본인들이 하고 싶은 대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쓰지도 않은 3D 기능을 넣어서 프로그램 자체가 쓸대 없이 무겁게 변했고 이로 인해서 스크래치 디스크 부족 현상은 더 자주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물론 부족 원인 우리의 저장 공간이 적어서 생기는 일이고 최소 50GB를 확보하라며 우리의 잘못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 최적화를 하지 못한 포토샵의 문제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참 어도비 위약금부터 마음에 드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이러니 주가가 떨어질 때마다 꼬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업계 독점을 하였고 대체 프로그램이 없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원하는 대로 따라줘야죠. 부족하다고 알림이 뜨는 경우 해결 방법에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해결 방법
포토샵 스크래치 디스크 해결 방법 4가지입니다. 여기에는 정말 뻔한 방법도 있고,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을 조금 만져서 설정하는 복잡한 방법도 있습니다. 사진과 함께 설명을 드릴 것이니 천천히 따라하길 바랍니다.
첫 번째. 좋은 컴퓨터 사기
어의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포토샵을 저렇게 만들었는데 좋은 컴퓨터를 사서 저장 공간을 1TB 이상으로 넓히고, 50GB 이상으로 여유 공간을 확보하며, 램도 16GB에서 32GB를 넣어서 사용을 하면 스크래치 디스크 같은 문제는 생기지 않습니다. 물론 포토샵 최소 사양을 보면 노트북 1개로 돌릴 수 있게 말을 하며 이런 문제는 공개하지 않는 문제가 있죠.
두 번째. 스크래치 디스크 변경하기
지금 제 컴퓨터는 노트북으로 되어 있고 C 드라이브 하나만 있습니다. 저장장치가 1개만 있는 것이죠. 하지만 누군가는 저장 장치가 2개 이상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 C 드라이브로 스크래치 디스크를 사용하지 말고, D 드라이브 또는 다른 저장 장치로 사용하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윈도우 기준으로 포토샵이 실행 되는 동안 Ctrl 키와 Alt 키를 동시에 누르면 됩니다. 맥북의 경우 Cmd + Option 키로 스크래치 디스크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른 디스크로 지정을 하면 부족하다는 알림은 거의 뜨지 않습니다.
세 번째. 임시 파일 및 캐시 지우기
포토샵을 오래 사용하면 임시 파일, 캐시가 많이 생깁니다. 왜 생기고 캐시가 무엇인지는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이를 제거함으로 공간을 확보할 수 있고, 스크래치 디스크 공간 부족이 뜨지 않습니다.

포토샵을 실행하고 상단에 편집을 누릅니다. 목록이 나오면 ‘제거(R)’ 누르고 모두를 눌러주면 캐시와 임시 파일이 제거가 됩니다. 포토샵으로 저장한 파일이 제거되는 것이 아니니 안심을 하셔도 됩니다.
네 번째. 메모리 사용량 조절하기
포토샵 메모리 사용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를 줄이면 스크래치 디스크를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포토샵 자체의 구동 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에 50%가 적절합니다. 간단한 레이어 작업 정도면 하면 50% 미만으로 설정해도 충분합니다. 대신 누끼를 따는 작업에서 지옥을 맛보게 됩니다.

포토샵을 실행 하여 상단에 편집 – 환경 설정(N) – 성능 (E)로 접속해서 파란색 바를 조절하면 메모리 할당량을 조절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