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 시장을 기준으로 NXT 넥스트레이드가 출범 하였습니다. 기존의 증권사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중간가, IOC, FOK, 스톱지정가 같은 새로운 기능도 많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거래 후기 대해서 알아봅시다.
NXT 넥스트레이드 출시
2월 넥스트레이드 출시 소식과 함께 어떤 거래소인지 어떻게 거래를 하는지 설명 드렸습니다. 이에 대해서 자세한 내용은 이 글을 참고하길 바랍니다. 간략하게 설명하면 한국 주식에도 프리 마켓, 애프터 마켓이 생겨서 12시간 거래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 마켓의 거래를 NXT 넥스트레이드가 담당을 합니다.
NXT 넥스트레이드 거래 후기
넥스트레이드는 대체거래소라고 불리며, 새로운 증권사 같은 느낌으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증권사 안에 추가가 된 새로운 거래소로 별도의 다운로드가 필요가 없습니다.

현재 출시는 정식 출범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직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만 지원을 하고 메인마켓은 NXT 거래소가 아닌 KRX 거래소를 통해서 거래하게 됩니다. 사실 이용을 하는 것에 있어서는 전혀 불편하지 않고, 기존에 사용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넥스트레이드가 나오면서 추가된 새로운 기능이 중간가 기능입니다. 이는 가운데 가격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고, 남들보다 빠르게 체결이 되지만 가격적인 측면에서 매수, 매도 모두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스톱 지정가가 추가가 되었습니다. 이는 업비트 스탑로스와 똑같은 기능입니다. 아래 스탑 감시가를 적습니다. 54,000원이 되면 1주를 54,000원으로 지정가 매수 주문을 넣습니다. 현재 가격보다 높은 곳에 매수 주문을 넣으니 시장가로 결제가 됩니다.
스톱 지정가는 매도에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53,000원이 되면 스탑 감시가가 발동하고 원하는 지정가로 주문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스탑로스 기능과 추격 매수 등을 응용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치며
넥스트레이드가 생기면서 국내 주식에 프리장과 애프터장이 생겨서 앞으로 더 많은 외국인 투자자 들어올 것이고, 직장인, 대학생 등 퇴근 시간이 있는 사람들도 주식 투자를 부담 없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직은 모든 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조금 더 발전을 기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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