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파트너스 광고 많이 보셨죠? 저도 유튜브 광고 보고 신청을 했습니다. 메리츠 파트너스가 어떤 부업이고, 수당을 얼마나 주는지, 현실적인 후기와 단점에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메리츠 파트너스 부업 후기 알아봅시다.
메리츠 파트너스 부업 후기
우선 메리츠 파트너스가 뭐하는 것인지 정리를 하면 메리츠화재에서 만든 보험 판매 부업입니다. 쿠팡 파트너스는 물건을 구매하면 3%의 수당이 떨어지죠? 메리츠 파트너스는 보험을 팔면 보험 월 납입료의 10배의 수당이 들어옵니다. (월 5만 원 보험 판매하면 50만 원 들어옴)

이름이 파트너스고 부업이라고 해서 쉬워 보이지만, 실제로 보험 설계사가 되는 것과 동일합니다. 물론 손해보험 설계사 자격증, 생명보험 손해사 자격증을 두 개 따서 다른 사람의 보험을 중개해주는 사람만큼 전문적이지는 않고, ‘손해보험협회’에서 발급하는 자격증을 따고, 메리츠화재에 있는 보험만 판매를 할 수 있습니다.
| 종류류 | 취득 자격증 | 판매 가능한 보험 |
|---|---|---|
| 보험 설계사 | 손해보험 설계사 생명보험 설계사 | 모든 보험 (보험 중개사 기준) 또는 본인이 속한 보험 회사의 보험 |
| 메리츠 파트너스 | 손해보험 설계사 | 메리츠 보험만 가능 |
자격증 어렵나요?
손해보험 설계사, 생명보험 설계사 자격증이 있어야 보험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무 보험이나 판매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보험회사, 자산관리 회사 소속으로 들어가 있어야 거기서 보유한 보험을 판매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단점으로 메리츠 파트너스의 경우 손해보험 설계사 자격증을 따고 메리츠에 있는 손해보험만 판매할 수 있습니다.

자격증은 매우 쉽습니다. 메리츠에서 자격증을 딸 수 있게 개념, 시험 정보, 문제를 지원하고 시험 일정까지 모두 잡아줍니다. 2018년 이전 운전면허증 시험처럼 매우 쉽습니다. 엄청 열심히 공부하지 않아도 모두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입니다.
수당
보험이 엄청 고마진 상품인 것 아시죠? 여러분이 보험 1개를 설게사를 통해서 가입하면 그 설계사는 여러분이 내는 월 납입 금액의 10배를 받습니다. 즉 20만원짜리 보험을 가입하면 그 설계사는 한번에 200만 원을 받는 것이죠.
메리츠 파트너스도 동일한 구조로 보험 1개를 판매하면 월 납입 금액의 10배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보험마다 조금 씩 다른데 어찌 되었든 10배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 가족, 본인 보험만 바꿔도 10배의 금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손해보험 설계사 자격증이 있으니 지속적으로 손해보험 판매도 가능합니다.
하는 일
보험 판매 부업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회사에 억압 되어 있지 않은 보험 설계사와 완전히 동일합니다. 단! 메리츠 화재 보험만 판매할 수 있는 설계사인 것이죠. 시간이 날 때 또는 자신의 마케팅 방법으로 다른 사람에게 보험을 판매하면 됩니다.
모든 일을 혼자서 진행하는 것은 아니고, 보험 서류, 보험 체결 등은 멘토님이 도와주기 때문에 처음에는 본인, 가족 등의 보험을 점검하고 바꾸면서 실전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후기
살면서 보험이라는 고 마진 상품을 팔아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10배라는 수당의 고마진이 있기 때문에 사람을 만나서 노력을 하던지, 음료수를 주던지 다양한 영업 방식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그냥 서술하듯이 알려 드리겠습니다. 유튜브 광고 보고 눌러서 번호 입력하고 개인정보 동의하고 기다렸더니 전화가 바로 왔습니다. 이 분은 상담원이었고 전체적으로 설명만 해줬고, 다음 날이 되어서 멘토님이 직접 연락이 와서 시험 일정에 대해서 물어보더라고요. 한달에 시험이 2번 있고 원하는 날짜에 맞춰서 말하니 그때로 시험 예약을 해주고 공부를 하다가 시험장에 가서 시험을 봤습니다.
일단 보험에 대해서 기본적인 지식을 쌓기는 좋습니다. 정액, 변액, 피보험자, 보험자 등에 대한 용어를 배우며 구조와 형태 등의 기초 지식에 대한 시험만 나옵니다. 이런 것만 알아도 당연히 보험을 판매하고 볼 수 있게 됩니다.
자격등 취득 후에 공개할 수 없지만 여려가지 마케팅을 통해서 사람을 만나서 보험을 판매했습니다. 수당은 위에서 말한 것과 같고, 회사에서 판매 실적, 출근 등이 없으니 부업으로 하기 좋고 전업으로 하기에도 큰 문제 없는 보험 프리랜서 같았습니다.
블로그나 디지털 노마드, 유튜브 등을 하면서 부가적인 수익이 필요하다면 메리츠 파트너스로 가볍게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직장인의 경우 연말 정산과 겸업 금지 등에 문제가 생길 것인데 이 부분을 세무사를 통해서 경정 청구하면 들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마치며
메리츠 파트너스 부업 후기: 하기 전에 미리 알면 좋은 점을 정리해 봤습니다.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심플하고, 단지 보험을 판매하는 게 쉽지는 않을 뿐이죠. 하지만 여러분 도전하세요.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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