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란 만들기 대해서 알아봅시다. 짠맛이 베여있는 감동란을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 완숙이 아닌 반숙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엄청 중요한 주의 사항이 있는데 꼭 끝까지 읽어보길 바랍니다.
감동란 만들기
감동란 만들기 레시피가 중요한 게 아니라 기술이 좀 필요합니다. 평범한 요리에 많이 사용되는 기술이니 이를 알아두면 여러분의 요리 기술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될 것입니다.
대체로 감동란 만들기 레시피는 삶은 계란을 맛 소금물에 담가 두는 것으로 완성입니다. 은은하게 간이 베인 맛으로 나오죠. 비율은 1L물에 소금 두 숟가락인데 맛을 보면서 간을 맞추면 됩니다. 소금 물의 맛이 곧 계란에서 나는 짠 맛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여기서 주의 사항이 몇 가지 있습니다. 우선 상온 계란을 사용하는 것과, 감동란을 담가 놓을 통을 세척, 멸균하는 것입니다. 이런 기술을 한번 해보면 여러분 요리 실력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반숙으로 계란 찌기
많은 사람들이 반숙 계란을 위해서 타이머도 맞추고 온 갖 방법을 사용하지만 계란을 삶지 않고 찌는 것이 반숙으로 만드는데 가장 좋습니다. 또 계란 껍질이 깨지지 않으니 그것대로 이득이 있죠.

이런 방법으로 감동란을 여러 번 만들어 먹고 보니, 만두 찜기를 사서 제대로 만들어 보고 싶더라고요. 물론 너무 과하다고 생각을 하고 포기했습니다. 그럼에도 사진을 이렇게 보니 가지고 싶네요.
찜기 안에 물이 끓으며 증기가 나올 떄 계란을 올리고 7분만 쪄내면 자동으로 반숙이 되어 있습니다. 딱! 감동란과 동일한 익힘 정도가 완성이 됩니다. 그런데 주의 사항이 있습니다.
냉장고에 있던 계란은 절대 7분만 삶으면 안됩니다. 냉장고에서 엄청 차갑게 있었기 때문에 이런 계란은 9분 정도 쪄줘야 반숙이 됩니다. 또는 상온에 30분 정도 충분히 온도를 오린 이후에 7분을 쪄내면 됩니다.
계란 담을 병 멸균
감동란은 냉장 숙성을 조금 해야 합니다. 맛 소금물에 계란을 담고 어느 정도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 이때 담는 병에 세균이 있다면 바로 상해서 먹지 못합니다. 이런 것을 멸균을 해야 합니다.
멸균 방법은 간단합니다. 물을 끓이고 증기로 내부를 채워주면 됩니다. 물에 넣을 수 있는 만큼 넣고, 내부에 증기가 찰 때까지 기다렸다가 빼주는 것을 6회 정도 반복을 하면 됩니다.

보통 일상 생활에서 보는 세균은 40도 ~ 60도 정도가 살 수 있는 온도이고 100도가 넘는 증기에서는 살지 못합니다. 병이 뜨거워지니 꼭 장갑을 끼고 멸균 하길 바랍니다.
감동란 소금 물 만들기
무조건 맛 소금을 사용해야 합니다. 일반 소금은 전혀 맛이 없어요. 물 1L에 맛 소금 아빠 숟가락 2번 넣으면 됩니다. 물론 이건 기준이고, 좀 짜다 싶으면 소금 양을 조절하고 꼭 소금을 다 녹인 이후에 계란을 담아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2일 ~ 3일 정도 숙성을 하고 멸균을 잘하면 2주 이상 충분히 보관이 가능합니다. 대신 자주 뚜껑을 열면 균이 들어가기 때문에 뚜껑을 열었다면 꼭 젓가락 같은 것으로 꺼내길 바랍니다.
마치며
감동란 만들기 대해서 알아 봤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하지만 반숙을 정확하게 만드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이를 위해서 꼭 여러분들도 찜기를 이용해서 쪄보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감동란 만들기 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