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치킨 너무 비싸죠? 그래서 임시 방편으로 편의점 치킨을 자주 먹는답니다. 편의점 치킨이 맛없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는데 GS25는 웬만한 치킨집 이상으로 맛있는 치킨을 튀깁니다. 쏜살반마리치킨 후기 대해서 알아봅시다.
GS25 쏜살반마리치킨 후기
GS25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반마리 후라이드 치킨 ‘쑨살반마리치킨’입니다. 가격은 10,900원으로 비싸지만, 금, 토, 일 할인 이벤트로 7,9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주문 즉시 튀겨서 주는 방식이고, 치킨 무, 소금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주문은 우리동네GS 앱에서 할 수 있습니다.

평점은 4.3점으로 배달을 시키는 경우 2시간 넘게 늦어서 오거나, 너무 꽉 묶인 포장으로 눅눅해진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가까운 편의점에 포장하는 것이 가장 좋아보입니다.

비비큐 치킨과 비슷한 상자에 포장이 되어 오며, 치킨의 색은 황금 올리브나, 후참잘 후라이드에 비해서 어두운 색상입니다. 색상은 KFC 정도고 밝은 갈색을 띄고 있습니다.
쏜살반마리치킨 맛 리뷰
겉에 보이는 치킨 껍데기, 빵가루 조합은 황금 올리브와 완전히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지만 문제는 황금 올리브는 껍질이 아주 부드럽고, 치킨의 살과 잘 붙어 있는 반면, 쏜살반마리치킨은 튀김옷이 갑옷처럼 딱딱하여 교촌 리얼후라이드와 비슷한 질감이었습니다.

내부에 염지는 후참잘 후라이드와 가장 비슷하게 맵고 짠 맛을 가지고 있으며 황금 올리브와 비슷했습니다. 하지만 황금 올리브의 허브나 향신료 맛은 똑같이 구현하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소금 없이 먹을 수 있는 후라이드 치킨으로 맛있었습니다. 글을 적으면서 한번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치킨 반마리에서 나올 수 있느 부위는 4가지이며, 총 7조각으로 되어 있습니다. 닭다리, 닭봉, 닭 날게, 닭 어깨, 닭 가슴살 3조각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크기도 적당하고 혼자서 먹기에 딱 어울리는 사이즈입니다. 혼자 맥주를 마실 때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쏜살반마리치킨 칼로리 900kcal이며, 무게는 400g으로 측정 됩니다. 비비큐가 100g에 220kcal인 것을 감안하면 칼로리가 비슷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마치며
GS25 편의점 치킨 쏜살반마리치킨에 대해서 리뷰를 했습니다. 재구매 의사 있고, 이번주 금요일에 바로 시켜 먹을 예정입니다. 후참잘 후라이드가 600g인 것을 생각하면 100g당 가격이 쏜살반마리치킨이 더 저렴합니다. 이상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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