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애드센스 승인으로 허덕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승인글 20개를 쓰고 신청을 하니 가치가 없는 콘텐츠라고 거절을 당합니다. 메일로는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답변만 오고 뭐가 문제인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제 주변에도 승인글 1,000자를 쓰고, 총 게시글 20개 넘고, 코드도 다시 입력하고, 테마도 바꾸면서 온 갖 노력을 했는데 6번씩 떨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너무 안타까워서 이런 사람들의 블로그를 들어가면 하나 같이 안 되는 이유를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블로그 주인만 모르고 있는 것이죠.
이번 시간에는 애드센스 승인을 어떻게 하면 쉽게 받는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애드센스 프로그램 기준 충족이 도대체 뭐야?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 애드센스 승인을 받으려고 합니다. 현존하는 광고 플랫폼 중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고 대중적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여러분이 아무리 신청을 하여도 프로그램 기준에 충족을 하지 못했다고 거절 메일만 받습니다. 반대로 누군가는 애드센스 승인을 정말 쉽게 받습니다. 이를 보고 프로그램 기준을 알고 있다고 의심을 합니다.
본인이 아무리 찾아봐도 구글은 이런 프로그램 기준을 절대 공개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저를 포함한 누군가는 승인을 잘 받을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서 저의 히스토리와 함께 애드센스 승인이 가장 쉬운 이유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애드고시를 넘지 못했던 과거
불과 1년 전만 하여도 애드고시 문턱에서 엄청나게 힘이 들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애드고시를 넘지 못했죠. 하루에 글을 4개씩 쓰며 1천자 이상 글을 작성하고, 이슈글도 써서 트래픽을 올리고, 승인글도 만들어서 써 봤는데 결과는 어떨까요?

참 과거의 저를 보면 지금도 마음이 아픕니다. 23년 7월부터 시작을 하여서 23년 11월까지 4개월 동안 애드센스 승인을 받지 못했습니다.
4개월의 애드고시
여러분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은 승인과 글 개수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누군가는 글 1개로 승인이 나오고 누구는 글 6개로 나옵니다. 제가 4개월 동안 매일 4개의 글을 쓰며 120개가 넘게 글이 쌓였어도 승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구글 서치 콘솔도 등록하고, 코드를 헤드, 바디, 푸터까지 모두 넣어서 해보며 인터넷에 있는 승인 잘 되는 모든 방법을 해봤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모두 거절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너무나 쉬운 애드고시
참고로 이 블로그는 11월 11일에 신청을 넣어서 22일에 승인이 되었습니다. 딱 11일이 걸렸네요.

이것 뿐만 아니라 애드센스 승인을 티스토리부터 워드프레스까지 정말 많이 승인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사이트 탭을 누를 때마다 너무 뿌듯합니다. 정말 열심히 노력한 결과이고 그 노력이 모두 수익이 되어서 돌아왔다는 것이 감동적일 뿐이죠.
여러분도 이런 노력을 멈추지 말길 바랍니다. 4개월의 애드고시를 11일로 당긴 비법과 함께 디지털 노마드를 성공하길 바랍니다.
애드센스 승인이 가장 쉽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은 얼마나 간절할지 제가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 제가 아는 모든 방법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11일에 요청을 하여서 22일 오전 09시에 승인 메일이 날라 왔습니다. 이때까지 쌓인 글은 30개가 넘었고 트래픽은 300명 정도 들어왔습니다.
생각보다 쓴 글이 많은 것을 보고 저 정도 써야 승인이 된다고 생각 하겠지만 13개로 승인을 받은 적도 있기 때문에 글 개수는 크게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이 블로그는 목적이 있어서 글을 많이 작성한 것이고 수익성을 늘리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쓰는 것이지 30개를 써야 승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승인 글 제발 쓰지마세요.
제가 지금까지 애드센스 승인을 받으면서 단 1번도 승인 글을 써서 합격한 적이 없습니다. 애초에 승인 글이라고 부르는 것을 보면 사람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구글에서 애드센스 승인이 되는 기준으로 만든 글이라면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면 안 되어야 합니다.
누구는 승인 글을 1천자 이상 20개 써라고 하고, 누구는 1,500자에 사진 1개를 꼭 넣어라고 하며, 누구는 2,000자 이상 태그 1개만 넣어서 써야 된다고 합니다.
승인 글이라고 하는 것은 강의를 파는 사람들이 호객 행위를 위해서 만든 것이지 구글에서 말한 기준이 절대 아닙니다. 애초에 승인이 잘 되는 글이라고 하는 것의 기준이 겨우 1,000자 따위로 되는 게 아닙니다.
다시 말하지만 승인 글 써서 실패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애드센스가 안 되는 시장이라고 생각하며 떠나갑니다. 승인 글을 쓰지 않고 애드센스 승인이 나오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진짜 승인이 잘 되는 글은 어떤 글일까?
승인이 잘 되는 글을 알아보기 전에 구글이라는 기업이 좋아하는 글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왜 알아야 하냐면 애드센스라는 것은 구글과 광고 협약, 파트너십을 맺는 과정입니다.
여러분은 길에 지나가는 아무하고 수 천만 원 이상의 광고 계약을 맺으시나요? 아니면 현재 연예계에서 가장 잘 나가는 배우와 계약을 맺으실 건가요?
구글의 입장도 똑같습니다. 아무나 하고 광고 계약을 맺지 않습니다. 아시다시피 애드센스 수익은 몇 천만 원 이상인 계약입니다. 이런 광고를 맺어주고 싶은 블로그가 되어 있어야 승인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승인 글은 쓴 블로그를 객관적으로 보길 바랍니다. 그런 블로그에 누가 광고를 주고 싶어 할까요? 사람들이 지갑이 열리고 광고주가 만족을 하는 글이 있는 곳에 승인이 되는 것을 꼭 기억하길 바랍니다.
승인을 받기 위한 글의 규격은 ‘이것’입니다.
애드센스 승인을 받기 위해서 H2 태그 아래 500글자 이상 충분히 작성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구글이 직접 공개한 내용처럼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 기준이 뭔가요? 왜 500글자인가요? 450글자는 안 되나요? 한글 500글자와 영어 500글자는 Byte차이가 4배나 나는데 무슨 기준으로 500글자인가요?
제가 딱 말합니다. H2, h3이런 태그 아래 500글자라는 기준 없습니다. H태그는 애초에 저런 방식으로 작동을 하지 않을 뿐더러 이 블로그의 대부분 글은 H태그 아래 500글자가 작성되지 않았습니다.
‘CPI와 PPI의 관계 글 보기‘ 이 글은 제가 승인 메일을 받기 전에 작성을 한 글입니다. 들어가서 직접 보길 바랍니다. H태그 아래 500글자가 넘는 것이 있는지, 한 두 개 빼고는 모두 500글자가 안됩니다.
제발 애드센스 승인은 광고를 주고 싶은 블로그와 글에 합격이 되는 것이지 구글에서 공개하지도 않고 매번 바뀌는 기준을 찾는 시험이 아닙니다.
3번 이상 승인이 거절되면 본인에게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정말 큰 비밀을 하나 공개 하겠습니다. 애드센스는 1회에 바로 승인 되는 비중이 가장 많습니다. 정말입니다. 이 블로그도 1회만에 승인이 났고, 제가 지금까지 1회 승인이 난 횟수가 가장 많고 2회가 걸린 것이 딱 1번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애드센스 승인 신청은 거의 무제한으로 됩니다. 정말 쓰레기 같은 블로그 빼고는 잦은 검사 요청으로 한 달 반 동안 신청을 못하게 막지 않습니다.
그런데 승인이 가장 쉽게 나오는 횟수는 2번 이하입니다. 그 이상이 되면 블로그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을 하고 점차 승인이 불가능에 가까워집니다.
본인이 애드센스 승인을 3번이나 탈락 했다면 본인 블로그의 점수는 최악으로 달리고 있는 것이고, 글 수준 자체가 광고를 주기 싫을 정도로 나쁜 상태인 것입니다.
거절이 반복되면 어떻게 해야 해요?
이 블로그 말고 다른 블로그에서는 이런 방법 누구도 공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간절함을 알고 저도 과거에 그랬기 때문에 모든 것을 공개하려고 알려드립니다.
거절이 반복이 되면 그 블로그 버리세요. 이미 점수가 너무 나빠서 합격할 가능성은 점차 떨어집니다.
애드센스 커뮤니티를 들어가서 사람들의 거절 횟수를 보길 바랍니다. 3회 거절 당하고 글을 쓰는 사람보다 6번, 10번 거절 당하고 글을 쓰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3회 이상 거절을 당하게 되면 합격할 가능성이 0에 가깝게 수렴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이 아니라면 2번 거절 당하고 조언을 구하는 글이 가장 많아야 합니다.
정리해서 말하면 거절을 3번 이상 당했으면 블로그 버리길 바랍니다. 애초에 블로그에 너무 애착을 가지지 말길 바랍니다. 애드센스로 돈을 계속 벌고 싶다면 최소 5번 이상 승인 신청을 해야 하며 블로그도 수도 없이 많이 만들게 됩니다.
조회수는 절대 중요하지 않다.
미리 말하는데 조회수가 중요하지 않다고 하여서 구글 서치 콘솔에 등록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구글 서치 콘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등 검색 도구에는 등록을 꼭 해야 합니다.
관련이 적은 내용이지만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딥X’이라고 하는 게 사전적인 의미로 보면 일반인이 못 들어가는 웹사이트가 아니고, 포털에서 검색이 안 되는 모든 웹사이트가 ‘X웹’입니다. 즉, 포털에 등록을 꼭 해야 합니다.
조회수 50이상 나오면 승인이 잘 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주 틀린 이야기 중에 하나 입니다. 지금까지 조회수 10미만인 블로그도 승인 잘 받았습니다. 애초에 조회수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승인 여부 판단 하는 기준 공개합니다.
구글이 승인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프로그램 정책을 준수하게 지키는 것과 두 번째는 광고를 붙여주고 싶은 글이 있는 블로그입니다.
첫 번째. 계정이 승인되지 않음
프로그램 정책은 다들 알다시피 법에 어긋나는 것들을 안 하면 됩니다. 어긋나는 것이 문제가 되면 ‘애드센스 신청 결과 알림’으로 메일이 옵니다. 또 애드센스에 접속하면 아래 사진처럼 나옵니다.

대부분 이런 메일과 화면을 보고 거절 사유가 없다고 말을 합니다. 맞습니다. 이건 거절 사유가 있는 ‘미승인’이 아니라 애드센스에서 ‘계정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왜 애드센스에서 계정을 거부할까요? 바로 프로그램 정책을 어겼기 때문입니다. 프로그램 정책을 읽지 않는 분들이 많은데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또 트위터에서는 흔히 이야기가 오가는 것들을 정책에서는 금지하고 있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좀 읽어보세요.
두 번째. 계정 거절 사유는 해결하면 된다.
여러분이 가장 많이 받았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 메일은 비승인이고 애드센스를 접속하면 거절 사유가 있을 것입니다. 이때 메일 제목은 “애드센스를 사용하려면 사이트에서 발견된 문제를 해결해야합니다.”라고 옵니다.
이 문제는 계정 거부는 아니기 때문에 거절 사유만 해결하면 충분히 승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글은 광고를 주고 싶지 않은 블로그에 아래와 같은 거절 사유가 나옵니다.
-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
- 게시자 콘텐츠가 없는 화면에 Google 게재 광고
- 사이트가 다운되었거나 사용할 수 없음
항상 말하지만 구글에서 광고 계약을 체결하고 싶은 블로그를 만들고, 글을 써야 합니다. 이렇지 못하면 1번과 2번의 거절 사유가 나옵니다.
그런데 티스토리로 승인 신청을 하였고 자신의 블로그가 잘 접속이 되는데 3번 사유로 다운이 되었다고 나옵니다. 이건 무슨 문제일까요? 제가 오랜 승인을 받아본 결과 3번은 우리가 아는 말과 조금 다릅니다.
티스토리 사이트가 다운되었거나 사용할 수 없음 해결 방법
워드프레스는 호스팅 서버에 돈을 납부하지 않으면 사이트가 다운이 됩니다. 정말 접속할 수 없는 것이죠. 그런데 티스토리는 사이트가 다운되기 어렵습니다. 카카오 서버에서 운영을 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거절 사유로 저런 멘트를 받았다면 앞에 사이트 다운이 아니라 사용할 수 없음을 주목해야 합니다.
우선 말 자체를 조금 자세하게 보시죠.
- 사이트가 다운되었거나, 사용할 수 없음
우리가 그러나를 문장에 넣어서 사용을 하면 ‘~나’라는 단어로 사용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밥을 사 먹거나 만들어 먹어라”라는 문장은 밥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으며 사 먹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죠.
위의 거절 사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문장은 1개지만 뜻은 2개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사이트가 다운되어서 거절이 되는 경우도 있고, 또는 사이트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거절이 되는 경우입니다.
우리가 사이트를(특히 티스토리) 잘 접속하는데 왜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인지 의문이 들것입니다. 제가 오랜 승인을 받아본 결과 여기서 말하는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은 말 그대로 광고를 주기 싫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평소에 사람들과 이야기를 할 때 ‘별로다’, ‘좋지 못하다’라는 뜻을 ‘못 쓴다’라고 말합니다. 이를 조금 더 문어체로 변경하면 ‘사용할 수 없다’입니다.
즉 여러분의 사이트, 블로그가 너무 별로라서 광고를 붙이는 광고판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맨 처음에 이야기를 드렸죠? 자신의 글 쓰기를 의심해야 한다고.
애드센스 11일 승인 비법서 공개
이 글을 본 여러분은 11일보다 더 빠르게 승인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승인을 받을 때마다 공통적으로 했던 행동입니다. 이를 정리했으니 꼭 따라하길 바랍니다.
가치가 있는 콘텐츠를 쓴다.
가치가 있는 콘텐츠라고 하면 벌써 어려워합니다. 그런데 별거 없습니다. 가치가 엄청 높아야 하고 전세계 1위가 되어야 하는 게 아닙니다. 최소한 구리지 않게 만들면 됩니다.
챗 GPT가 말하는 수준과 여러분이 친구에게 말하는 수준 중에 어느 것이 더 높을까요? 당연하게 친구에게 말하는 수준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 친구는 챗 GPT하고만 대화를 하겠죠.
가치 있는 콘텐츠 기준은 챗 GPT처럼 AI가 도배하고 문어체가 이상하고 내용 자체가 추상적이고 허상인 것이 아니면 됩니다.
이렇게 말해도 못 알아듣고 가치 없는 글을 쓰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 주변에도 너무 많아서 아예 가치 있는 콘텐츠 기준으로 쓴 글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링크를 누르면 이동합니다.
꼭 링크를 눌러서 가치가 있는 콘텐츠가 어떤 것인지 확인하길 바랍니다. 생각보다 별 것이 없어서 실망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승인이 못 된 이유는 이런 글조차 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좋은 호스팅 서버를 사용한다.
이 글을 읽는 대부분은 티스토리에서 승인이 나지 않아서 답답한 마음에 읽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티스토리는 사용하지 말길 바랍니다. 우선 10월 30일 색인 대란이 생기고 있습니다.
애드센스 승인도 못 받은 여러분이 신경 쓸 내용은 아니지만 블로그를 하면서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제가 워드프레스를 하는 이유는 티스토리 측에서 건드리는 잡다한 설정으로 제 수익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워드프레스는 내가 호스팅 서버와 주소를 유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주인의 권한이 저에게 있어서 제가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면 수익에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워드프레스를 고민하고 있다면 꼭 최상급 클라우드 호스팅을 지원하는 클라우드웨이즈를 추천합니다. 1달에 30달러만 사용을 하여도 다른 호스팅 업체가 지원하지 못하는 24시간 고객센터와 엄청난 속도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12월 10일까지 25달러 지원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 링크를 눌러서 지금 가입하여 혜택을 누리길 바랍니다.
참고로 클라우드웨이즈를 쓰면서 확실히 승인 결과가 빨리 나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괜히 11일만에 승인이 나는 게 아닙니다.
완성도 높은 글을 쓰길 바랍니다.
여기서 말하는 완성도는 글의 가치나 품질, 또는 자주 글을 쓰는 것과는 다릅니다. 하루에 1개만 포스팅을 하여도 그 글 자체가 완성도가 있어야 합니다.
쉽게 말해서 글을 길게 쓰긴 했는데 끝이 어딘지 모르고 애매한 경우라고 하면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쓰는 글 전체에 시작과 끝을 UI로만 표시를 하지 말고 글로 적어서 누구나 여기까지 읽으면 끝인 것을 알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또 완성도라고 하는 것은 글 내부에도 중요한 영향을 줍니다. 사진을 넣어야 하는 곳에 우리는 보통 “(사진 넣기)”라고 적어 놓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넣지 않았다면 이는 분명히 문제가 됩니다.
이처럼 글을 꼼꼼하게 완성도 있게 쓰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구글 AI가 판단을 하는 게 대단한 것이 없고 완성도와 가치만 봅니다.
사람에게 이야기를 하듯 글을 써라
지금까지 읽는 여러분은 이 글을 읽으며 흥미로운 것을 찾았나요? 글이 마치 사람에게 이야기를 하듯 단어를 선택하고 글이 독자에게 질문을 계속합니다.
블로그라고 하는 것은 얼굴을 모르고 어딘가 사는 누군가에게 전달하는 대화입니다. 단순하게 정보 서적처럼 정보만 주고 끝이 아니라 하나의 소통입니다. 이런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제4의 벽을 깨고 글이 마치 독자에게 말을 하고 질문을 하듯이 써야 합니다.
이게 승인에도 엄청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애드센스 승인 자체를 사람이 검수를 하는 것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AI만 검수를 하고 AI가 자동으로 주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1차적으로 AI가 검수를 하고 분별을 하는 것이고 추려지는 것은 사람이 최종 승인을 누르는 것이 아닐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 근거로 메일이 날라오는 시간입니다. 애드센스 승인 메일이 날라오는 시간대는 보통 사람이 출근한 시간 또는 미국인이 출근한 시간입니다.
- 09시 또는 새벽 02시
합리적인 의심일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이런 방법으로 글을 써서 승인을 받은 비법이니 따라하길 바랍니다.
마치며
4개월의 애드고시부터 이제는 애드센스 승인이 가장 쉬운 블로거의 이야기였습니다. 여러분도 이 글을 통해서 꼭 승인을 받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