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조금 생소한 이론인 피자 미터 이론이라고 있습니다. pizza meter 이론입니다. 이는 상당히 재미있는 이론인데 미국에 문제가 생기면 주변 패스트푸드 실시간 매출을 보라는 뜻입니다. 이런 피자 미터 이론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피자 미터 이론 뜻
피자 미터 이론은 워싱턴 D.C. 지역의 피자 주문량이 주요 세계 사건이나 국제 분쟁을 예측할 수 있다는 흥미로운 가설입니다. 이 이론에 따르면, 펜타곤이나 정부 기관 근처 피자 가게, 맥도날드 등의 패스트푸드의 주문량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면 중요한 사건이 임박했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왜 패스트푸드 주문이 늘어날까?
펜타곤이나 워싱턴 D.C.에서 일하는 사람도 결국은 사람이고 이들은 한국과 다르게 야근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식사는 해야 하고, 비상 상황이니 여유롭게 먹고 있지는 못하니 일을 하면서 먹을 수 있는 패스트푸드를 시켜서 먹으면서 일을 하는 것이죠.
어떨 때 피자 미터 이론이 맞을까?
실제로 피자 미터 이론이 맞은 사건은 매우 많았습니다. 정확하게 이건 이론이 아니라 그냥 현상이죠. 가장 근래 있던 일로 보면 이란과 이스라엘의 무력 충돌이 생겼을 때 펜타곤 근처 파파존스 피자의 주문량이 크게 상승했죠.

특정 시간에 갑자기 주문량이 치솟아 오른다면 미국에 무슨 일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4년 이내 사건들 모두 이런 현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투자자는 피자 미터 이론을 프렉탈로 이용해서 미래를 예측하려고 합니다. 물론 이 글에서 프렉탈을 설명하려는 것은 아니고, 주식에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주식 적용 방법
피자 미터 이론으로 주식과 결합을 하면 미국에 문제가 생겼을 때 또는 미국 주식 시장이 흔들릴 정도로 특정한 사건이 생겼을 경우에 반드시 이론이 맞아 떨어지며 주가가 크게 하락합니다.
예를 들어서 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을 보면 미국은 이스라엘과 긴밀한 협정과 많은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꼭 물건은 아니여도 정치적인 교류를 하고 있죠. 당시에 무력 충돌과 함께 주가는 크게 하락하였습니다.

물론 주가는 그런 것을 모두 뒤로하고 계속 올라가기만 했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왜 미국 주식을 투자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 덕분에 미국 백악관 주변 피자집의 주만 양만 보고 투자를 하는 사람도 늘고 있습니다.
마치며
피자 미터 이론에 대해서 알아 봤습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이론으로 이런 것들을 잘 보고 투자를 하면 어찌 되었든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상으로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