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vs 펩시 주가 주가, 매출, 점유율 이 글로 종결합니다.

여러분은 코카콜라파인가요? 펩시파인가요? 전 둘 다 그냥 있는 대로 먹고 제로는 펩시가 더 맛있더라고요. 이 글에서 코카콜라 VS 펩시 주가, 매출, 점유율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맛까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코카콜라 VS 펩시 주가

코카콜라와 펩시 콜라는 서로 양대 산맥으로 유명한 경쟁 업체입니다. 어느 콜라가 더 맛있는지는 취향에 따라서 다르지만 분명한 것은 주식에는 서로 우위가 갈려있다는 것이죠. 이에 대해서 하나 씩 알아봅시다.

시가총액

코카콜라의 시가총액은 2,780억 달러로 한화 403조 원입니다. 콜라 파는 회사가 삼성전자와 크기가 동일하네요. 펩시콜라의 경우 1,980억 달러로 한화 287조 원입니다. 시가총액 분야에서는 코카콜라가 이겼네요.

성장성

코카콜라가 무슨 음료를 판매하고, 요식업이나 주류까지 영향을 넓히고 있는 사실은 알고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잭 다니엘 같은 위스키나, 파워에이드, 스플라이트 등이 대표적인 음료입니다.

펩시코(펩시 회사)의 주요 브랜드는 마운틴 듀, 미란다, 게토레이가 있습니다. 현재는 미국 점유율 자체는 펩시코가 코카콜라를 이기고 있어서, 음료 업계는 펩시코가 1위입니다.

코카콜라 펩시코 성장성 비교
출처: 구글 금융 코카콜라 vs 펩시코 성장성 비교

다양한 업종으로 사업을 늘린 코카콜라가 높은 수익을 펩시코보다 더 많은 성장을 했습니다. 시가총액이 훨씬 더 크고 무거운 주식임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오르니 전략이 성공했습니다.

매출

코카콜라 24년 4분기 매출은 11.9B 달러입니다. 펩시코는 245년 4분기 매출 27.7B입니다. 시가총액은 코카콜라가 더 높지만 매출은 펩시코가 더 많이 나옵니다. 이를 보면 코카콜라는 고평가가 되어 있고, 펩시코는 저평가 우량주입니다.

점유율

코카콜라 vs 펩시 점유율을 보면 코카콜라는 19%로 상당히 높으며 펩시코는 8%로 코카콜라보다 적습니다. 하지만 이는 콜라 점유율이고 전체 매출을 보면 펩시코는 음료수 부분에서 코카콜라보다 2배 이상 많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배당금 차이

코카콜라의 1년 배당률은 3%입니다. 펩시코의 배당률은 3.75%로 코카콜라보다 많습니다. 이들은 52주 연속 배당금이 성장하는 주식으로 유명합니다. 물론 그 성장의 폭이 엄청 작습니다. 0.001 달러 성장 이렇게 되니 무슨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두 주식 모두 배당 주식으로는 적당한 수준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 기술주에 비해서 많이 오르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투자자 관점에서 펩시코와 코카콜라의 승자는 누군지 알아봅시다.

코카콜라 VS 펩시 승자

코카콜라 VS 펩시 승자
코카콜라 VS 펩시 승자

코카콜라와 펩시 대결의 승자는 주가는 코카콜라가 이겼습니다. 너무 음료 시장에만 몰두를 하여서 본인이 어느 시장에서 영업이익이 줄고 주가가 하락하는지 눈치를 못 채고 있던 펩시코는 주가가 크게 하락을 했고 반대로 코카콜라는 크게 웃었습니다.

코카콜라 VS 펩시 맛 차이

주가는 주가이고, 코카콜라와 펩시의 맛 차이는 분명하게 있습니다. 이를 대부분 일반인은 구별을 못하는데 두 콜라는 각각 놓아두고 비교하면서 마시면 느낄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코카콜라는 탄산이 강하고 단 맛이 덜하고, 코카콜라 제로는 일본에는 1% 레몬즙을 넣고 한국은 0.1% 향로만 넣어서 성분 차별화를 하고 있습니다.

펩시 콜라의 경우 탄산이 적고 단 맛이 더 강합니다. 펩시 제로 라임은 희대의 역작이며 제로 콜라 음료 시장의 역사를 바꿀 정도로 잘 만든 맛입니다. 이러니 코카콜라 레몬 플레이버가 따라갈 수 없죠.

한국에서는 펩시 판매가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업소용 코카콜라 판매 금액이 펩시보다 높은 것도 있어서 코카콜라 브랜드 자체가 사람들에게 인식과 많은 실망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치며

코카콜라 펩시 차이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어느 주가와 매출, 성장성이 더 좋은지 확인하였고, 맛 차이와 한국에서 점유율 그리고 인식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이상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