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 GPT o3 출시되었습니다. 딥시크 오픈 소스를 그대로 사용한 티가 나는데 과연 얼마나 똑똑해 졌을까요? 이에 대해서 사용한 후기와 챗 GPT 유료를 추천하지 않고, 오히려 딥시크를 추천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다.
챗 GPT o3 후기
챗 GPT의 경우 유료를 사용하면 크게 4가지 버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오픈 AI에서 주장하는 논리나 과학적으로 뛰어나다고 하여도 여전히 멍청합니다. 오히려 AI가 이 정도 수준이면 일자리를 뺐기지 않아서 안심이 될 정도입니다.

삼성 스마트폰 라인업 마냥 별 차이도 없는 것을 이렇게 세부적으로 나눴고, 이제는 o1버전과 o3 버전이 동시에 존재를 합니다. 논리적인 설명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오픈 AI에는 딥시크를 벤치하고 오픈 소스를 그대로 사용해서 딥시크 R1과 동일한 기능으로 o3를 추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 대표적인 특징으로 딥시크 R1이 가지고 있는 자기 생각 기능입니다. 챗 GPT o3를 사용하고 바로 느낀 것이 기존에 오픈 AI에는 없던 자기 생각 기능이 추가가 되었던 것입니다.

글의 제목을 영어로 만들라고 하는 것에 2초동안 생각하고, 이런 모습이 좀 없어 보입니다. 아무래도 딥시크 R1의 출시가 너무 큰 충격으로 다가와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o3의 추가적인 기능을 파악하기 위해서 조건 15개를 걸고 글을 만들어라고 했습니다. 조건 15개는 제가 사용하는 것이고 엄연하게 저작권자는 본인임으로 공개하지는 않겠습니다.

한숨만 나오는 답변입니다. 지금 제목을 그대로 글을 적어라고 조건 15개를 걸었는데 조건을 지키고, 안 지키고를 떠나서 지금 본인이 속해 있는 챗 GPT의 기본적인 유료 개념도 모르고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이딴게 어떻게 o3이고 논리적인 답변을 잘하는 걸까요?
심지어 딥시크 벤치를 키워드인데 이를 명사로 인식해서 “그 중 하나가 딥시크 벤치입니다.” 이러고 있습니다. 딥시크 벤치라는 단어를 그냥 플랫폼으로 인식하고 문장을 작성하는 것을 보니 참 답답합니다.
이런 AI가 몇 조 단위로 돈을 먹고 만들었으니 딥시크 1개로 주가가 폭락하는 게 당연합니다. 같은 조건으로 딥시크에게 일을 시켜 보겠습니다. 솔직히 딥시크도 많이 멍청합니다.

딥시크는 그나마 쓸만한 수준입니다. 챗 GPT보다는 틀린 이야기, 이상한 소리를 덜 하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를 통해서 블로그 작성을 모두 맡길 수 없고, 여전히 멍청합니다. 요즘 구글에서 AI글 모두 크롤링 풀어버리는 것 아시죠? 딱 AI 글은 티가 나고 아직도 많이 멍청합니다. 애초에 딥시크도 챗 GPT를 전혀 모르고 법률 강화 같은 저런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챗 GPT 유료 추천 안 하는 이유
블로그 글이 너무 적기 싫어서 AI가 다 해주는 그런 생각을 하나요? 현실을 제발 보길 바랍니다. AI는 아직도 너무 멍청합니다. 심지어 명령어를 하나도 지키지 못하고, 오픈 AI와 딥시크 본사에서 설정한 그런 값대로 출력을 합니다. 아주 뻔뻔하게 명령을 지키지 않고 정책을 지켜라고 이야기를 하죠.
특히 챗 GPT는 오픈 AI에서 설정한 방식으로 90% 대답합니다. 조건 15개를 제시하고 그걸 지키는 것을 보면 10% 확률로 지키는 대답이 나오고, 지속적으로 긁어내야 겨우 쓸만한 글이 1개 나옵니다. 그 시간을 보면 40분 넘게 걸리는데 그 노력이면 글을 2개는 쓰고도 남습니다.
여러분이 블로그를 한다면 결코 22달러(사업자는 20달러)를 주고 사용하지 말고, 훨씬 더 평가가 높고 무료인 딥시크를 사용하길 바랍니다. 월 20달러는 결코 작은 돈이 아닙니다.
마치며
AI가 발전을 해서 블로그를 위협하는 걱정 많이 하시죠? 직접 써보고 확인하면 오히려 안심이 됩니다. 챗 GPT o3 후기를 보면 알겠지만 진짜 답답합니다. 이런 AI 글이 미래가 없을 정도로 망해갑니다. 이번 달을 마지막으로 챗 GPT 20달러 유료 서비스를 그만 사용하려고 합니다. 돈을 주고 써도 너무 멍청하고 발전을 기대하려고 해도 그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이상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