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가 어떤 드라마인지 궁금한 분들을 위해서 1~4화 줄거리 핵심만 뽑아 요약하고 어떤 포인트로 봐야 하는지 알려드립니다. 이 글을 읽으면 처음 보는 분도 흐름을 쉽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폭군의 셰프 스토리 요약
스포일러 없이 여러분이 재미와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폭군의 셰프 스토리를 1화부터 4화까지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TVN에서 하고 있는 주말 드라마이며, 9시에 방영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와 티빙에서 볼 수 있습니다.
폭군의 셰프 1화 스토리
현실 프렌치 대회를 참가하고 수상했던 연지영은 비행기 사고로 조선으로 떨어지고, 첫날부터 목숨이 걸린 상차림으로 왕 이헌 앞에서 요리를 하게 됩니다. 그는 수라간의 규범을 정면으로 어기기보다, 궁중 조리의 틀 안에서 현대 코스의 요리 방식을 더해 조선 상차림을 만듭니다. 과연 연지영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폭군의 셰프 2화 스토리
연지영은 공식적으로 수라간에서 요리를 하는 사람이 되지만 “바깥 셰프”라는 낙인이 찍히고, 텃세가 시작 됩니다. 왕 앞 상차림은 이제부터 살아남기 위한 연속 미션이 되고, 그녀는 코스 요리를 만들어 맛의 기승전결 미식 스토리를 만든 뒤 위기를 넘깁니다.
폭군의 셰프 3화 스토리
대신들의 반발과 수라간 내부의 텃세, 견제가 거세지는 와중, 정통 프렌치 코스(오트 퀴진)를 궁중 맥락에 맞게 변형하여 내었던 상차림이 왕을 놀라게 하였던 것이 인상에 남아. 이헌은 결국 연지영을 대령숙수(수셰프 같은 단계)로 임명합니다.
폭군의 셰프 4화 스토리
대왕대비의 의심과 수라간의 반발을 정면 돌파하기 위해 신체 일부인 팔을 걸고 요리 경합이 열립니다. 이긴 자를 제외하고 팔을 자르겠다는 극단의 조건으로 시작 됩니다., 연지영에게는 매 순간 마지막이었던 요리였지만 이번에는 생명에 치명적인 지장이 생길 수 있는 요리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며 비장의 무기를 꺼냅니다. 그게 무엇인지 직접 확인해 보길 바랍니다.
스포일러 없는 스토리 요약은 여기 까지입니다. 단순하게 요리만 뚝딱 하는 드라마가 아닌 비밀스러운 떡밥이 많은 드라마입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꼭 보세요.
마무리하며
요즘 같은 시대에 TV 시청률 9%의 드라마입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단순하게 요리하는 사극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뻔한 셰프의 로맨스 코미디가 아닙니다.
요리하는 장면은 요리 다큐를 불허할 정도로 잘 만들었고, 요즘 기술이라서 그런지 사운드가 미쳤습니다. 귀가 너무 즐거운 드라마이고, 내용도 긴장감이 넘칩니다.
FAQ
Q1. ‘폭군의 셰프’는 언제 방송하며 몇 부작인가요?
A1.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하며 총 12부작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Q2. 국내에서는 어디에서 다시 볼 수 있나요?
A2. tvN 본방 이후 TVING, 넷플릭스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Q3. 1,4화에서 꼭 봐야 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A3. 수라간 제약과 현대 코스 요리의 결합, 조리 사운드와 클로즈업 앵글, 식탁에서 정치로 번지는 감정 변화가 핵심 포인트입니다.